얼마전에 2박3일로 엠티를 몽산포로 가게되어 제일 눈에 들어오는 꿈의 바다에서 숙식하기로 했습니다.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민박하면 시설이 좀 후진 경향이 있었는데 여기는 얼마 전에 TV, 씽크대, 에어컨에서부터 건물 내외의 모든 시설을 교체한것 같았습니다. 방 창가에는 발코니가 있어 바다 전경이 참 좋구요. 마지막 날에는 주인 아주머니께서 같이 하시는 식당에서 자연산 생선회를 먹었는데 너무 싱싱해서 참 맛있었습니다. 몽산포 가실려는 분은 꼭 꿈의 바다로 가세요. 후회하지 안으실거예요...